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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현재진행형 :: 2007/09/2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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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뒤로한 채 티스토리에 입성한 지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이 짧고도 긴 세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낸 시기이기도 하죠.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답니다(웃음)
제 아무리 평범한 나날이라도 그 하나하나가 추억으로 간직되는.. 10대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며 운영했던,
아니, 운영중에 있는 블로그가 바로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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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첫 포스트를 올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내용은 단순한 '티스토리 입성' 자축글.
네이버 시절처럼 일기장 쓰는 마음으로 티스토리에서도 대충대충 포스트를 써볼 심산이였는데
이런 신생 블로그에 아르 님께서 달아주신 댓글은 저의 잘못된 블로그 인식구조를 바꿔주셨습니다.

'아, 블로그란 건 서로간에 만남이란 매듭을 지어주는구나..'

네이버 시절 때, 블로그라는 건 단순히 자신의 잡념을 쏟아붓는 매개체에 불과한 웹 상 일기장 정도.
그런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에도 친절히 댓글을 써주시는 분도 있다는 사실에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고 할까나..
그때부터 저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만은.. 포스트 하나하나를 쓸 때마다 심혈을 기울여 쓰기 시작했습니다.
발로 쓰나 손으로 정성스레 쓰나 별 차이는 없어보이는게 현실이긴 합니다..만, 포스트 하나에 쏟은 열정만큼은
언제나 제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줍답니다(웃음) 이게 바로 블로그를 하는 기분이구나..는 느낌이 들죠: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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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매번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한 두 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가장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 아인 님.
동년배이면서 같은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에르 님.
먼저 이 두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두 분 덕택에 블로그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해서 말이죠(웃음)

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많은 분들과의 만남은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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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 님의 블로그스피어 관련 포스트를 참고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지금의 블로그가 있기까지는 다 여러분들의 성은 덕분입니다, 감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매번 찾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훌쩍)
그리고 이 밖의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좀 더 재미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이『에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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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블로그관(觀)은 티스토리에서 180도 전환을 맞이했습니다.
언제나 열혈적으로(?) 즐겁게 포스트를 쓰면서 새로운 만남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답니다(웃음)

훗날 한 가족의 가장이 되고나서, 제 아이가 아빠의 학창시절을 물어봤을 때 저는 어떤 추억을 말해줘야 될 지..
학창시절도, 블로그 생활도 즐거웠는데 말이죠.. 하하, 이거야 원. 행복한(?) 고민이군요:D

음, 쓰다보니 글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더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거가 되기를
마치 웹(WEB)처럼 서로간의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티스토리 정식오픈이 무사히 이루어지기를
대한민국이 블로그 강국(?)으로 부상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여기서 그만 글을 줄여보고자 합니다.


p.s.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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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군요... 친구 블로그 갔다가 알았답니다 ;ㅅ ;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2006년 9월 15일인데, 얼마전에 1주년됬다고 막 글도 쓰고 축전도 날아오고 ;ㅅ ;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신건 또 처음입니다. 나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쓰고자합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 블로그를 개설한건 작년 이맘때 쯤입니다. 그땐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하게 됬는데, 그전엔 친구의 서버에다가 테터툴즈 깔..

  • 불닭의 우여곡절 블로그 운영기.

    Tracked from 불닭의 사진세상~ | 2007/09/23 16:08 | DEL

    흐음 티스토리 백일장 글한번 써본다고 글쓰기에 들어왔는데 막상 쓸것이없다. 하지만 내용이자유라고 하고 수필이라고 하길레 한번 써본다. 뭐 본좌가 처음 티스토리에 입문한지는 7월쯤이였을것이다. 초대장 받으려고 가다리다가 7월에 되서 받았따. 그리고 심심타파로 블로그명을 정할라다가 이름이 있따길레. 심심함은수고염을로 블로그를 만들었었지 아마? 블로그 운영목적은 역씨 애드센스. 애드센스 넣는것도 어떻게 하는지몰라 잘못너어서 스킨들 모조리 삭제. ㅡ 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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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 2007/09/23 16:13 | DEL

    오늘 새로 단장한 모습을 보고서는 아~ 정말 변했구나..라는 걸 체감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니 네이버 블로그에서 카페때문에 옮겼던 다음 블로그, 그 다음에 만들기만 해두었다가 어려워서 방치해두었던 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한 것은 한 올해 5월 정도였던 것같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블로그를 통해서 활동하고 추억을 쌓았던 것은 티스토리가 거의 전부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렵고, 낯설고, 어색하기도 하고. 다른 티스토리 분들이 다른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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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checkNote | 2007/09/23 16:28 | DEL

    처음으로 블로그를 접한시기는 2005년 7월 중순쯤, 홈페이지를 열심히 만들던 시절 팀장닷컴 호스팅에서 full-va.net이라는 도메인과 함께 15일정도를 유지시켰지만 단순히 방문자도 없고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보람을 느끼지 못해서 뭔가를 알아보던중 태터툴즈 (0.95)란 툴을 알게되어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다. (테터툴즈 홈페이지 자체가 메타사이트였을때) 당시 테터툴즈를 설치해 뉴스 기사거리 스크랩과 함께 개인적인 생각이라던가 일상 기록,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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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까지 걸어온 블로그 여정 처음 블로그를 사용한 건 네이버 블로그...지금 봐도 유치하고 허접한 스크랩한 글 투성이다...그래도 이웃들과 즐기던 댓글놀이는 한때의 추억(여성 이웃이 참 많았음..ㅋ)이었다. 그러나 있는 넘이 더하다고...아이콘이다, 음악이다,기타등등...네블이 자꾸 코 묻은 돈 뜯어 갈려고 해서 그만 둠. 그 다음에 파란 블로그...사진을 크게 올릴 수 있다는 것과 외부 링크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사진 갤러리로 주로 사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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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티스토리가 새롭게 단장을 했다. 테터툴즈기반의 서비스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는 포털이아닌 반포털형 이라고 불리고 있다. 최근 테터툴즈는 텍스트큐브로 새롭게 시작하였고 티스토리또한 곧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같은 뿌리지만 앞으로 시간이 가면서 얼마나 달라질까? 많이 궁금해진다. 티스토리는 얼마전 스킨위자드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 스킨수정을 잘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스킨수정을 더 용의하게 하는 네이버의 리모콘과 흡사한 서비스이다...

  • 티스토리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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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문자답]100인 100색, 각자의 사정.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라. 한 마디로 하면 '소설을 쓰고 싶어서'. 쪼금, 쪼오금 부끄럽지만, 진짜로 그게 티스토리를 쓰게 된 까닭이다. 원래 난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다. 나름대로 이웃도 많이 만들었고. 그런데 아는 사람의 블로그에서 약관을 보게 된 것이다. 그 골자를 따져보자면 바로 사용자의 게시물에 대한 저작권을 네이버가 가진다는 것이었다. 네이버에 심심풀이로 습작을 올리고 했던 난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할 말을 잃었다. 앞으로 쓸 소설들을..

  • 티스토리 개편이 됬었군요~

    Tracked from 바나나's 블로그 | 2007/09/23 21:20 | DEL

    제가 원체 둔해서 그런진 몰라도.... 개편이 되었다는 걸 눈치 채는게 늦었습니다 ;; 그러고 보니... 며칠 전부터 로그인 화면도 바뀌었었다죠.. 흠... 티스토리가 새로 꽃단장을 하기로 한 건지... 다른 부분도 바뀐 모습도 보이네요~ 'ㅁ' 메인도 예전과는 분위기가 조금 달라졌고... 그 메인화면에서 화면의 1/6 이상을 차지하던 새로 올라오는 포스팅 요약 글... 예전엔, 새로 올라오는 포스팅을 종류에 관계없이 그냥 넘겨가면서 볼 수 있게 해..

  • 티스토리 오픈에 즈음하여

    Tracked from 꽃수염의 힙합이야기 | 2007/09/23 23:23 | DEL

    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 티스토리로 이사온지 2주일이 다 되어갑니다.

    Tracked from Cosy's Tiny Room | 2007/09/24 00:32 | DEL

    오늘로써 정확히 2주일이 된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하다가 관두게 된지 6개월만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는 무한 펌질과 장난식 포스트로 단지 포스트 수를 늘려가는 재미로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지겨움에 운영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주전.. 단지 아무 생각 없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들어간 어느분의 블로그에서 초대장 배포하신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바로 신청을 하고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 티스토리로 옮겨온지 1주일...

    Tracked from M Log | 2007/09/24 01:49 | DEL

    제가 티스토리로 옮겨운지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정확하진 않습니다만..) 티스토리에 초대장 신청해 두고, 블로깅을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개인 계정의 트래픽 제한의 압박 때문입니다. 네이버에서 글 쓰고 있을 때는 생각도 못한 일이었습니다. 네이버 있을 때는 일일 업로드용량과 한 글에 들어가는 사진 수 때문에 골치를 썩히더니 이 번엔 일일트래픽이 사람 잡더군요. 열심히 다른 사람 블로그를 들어가서 읽고 답글 달고 인맥을 넒히려고 하면 다음..

  • 나에겐 새로웠던 티스토리.. 그리고 지금..

    Tracked from Truth is over there.. We don't know ours future | 2007/09/24 01:50 | DEL

    1. 만남의 계기 ㅡ> 솔직히 말해서, 나는 아직까지도 만남이 없다. 지금도 보면 알듯이, 내 블로그에 댓글을 써주는 사람은 "케이루스,에르,샤크헌터,ㅈㅈㅎ,noru_v"가 전부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할때는 나름 방문자수도 많고, 여러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고 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그런게 없었다. 그런이유때문에 아마도 내가 중간에 블로그를 접은게 아니였을까 싶다. 이제부터라도 인연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 'ㅅ '/ 2. 새로운 블로그의 시작 ㅡ>..

  • 티스토리와의 결투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 2007/09/26 19:11 | DEL

    Fall In Love-이한철.mp3 두번째 달(2nd Moon) - 서쪽 하늘에.mp3 새로운 형식의 블로그. 기존의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만 알고 사용하다가 우연히 검색창을 통해서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생소하던 초대장을 받아야 블로그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고서 티스토리 홈에서 초대장을 신청하니 무려 대기번호가 5천번이 넘었습니다. 그 대기숫자를 보면서 이 블로그가 인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초대장을 신청하면서도..

  • [WC] 블로그 생활기 - 부제 : 부질없어.

    Tracked from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2007/09/26 21:04 | DEL

    어째어째 작성하다보니, 대하사극이 될까 했다가, 결국, 산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머리속의 아이디어는 잔뜩이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세시간 이상 만들고 앉아 있으려니까, 아버지께서 밥 안 먹고 뭐하냐고 하시기도 하고;; 암튼, 위 이야기는 제 이야기 반, 허상 반의 것들입니다.(? - 진짜 같은데;;) 블로그 스피어에 입성해서 블로깅을 한지도 몇개월이 되어 갑니다. 실제로는 다음블로그에서..

  • 여러분에게 티스토리 블로그는 어떤 존재입니까?

    Tracked from WILLIAM PARK -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 | 2007/10/04 11:03 | DEL

    티스토리의 자랑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티스토리이기에 티스토리의 장점을 몇가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띄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였죠!..

  • 네트워크가 만들어 주는 우리들의 만남...

    Tracked from Being wide~! | 2007/10/09 22:02 | DEL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혹시? 저의 블로그를 등록하셨다가 찾아오셨나요? 아니면,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창에 저의 블로그를 쳐서 저처럼 들어오셨나요? 무감각적이고, 그냥 관심이 있는 주제라서, 혹은 한번쯤은 봐줄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들어오셨을 겁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더 신기해 집니다.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십여년이 흘러갑니다. (나이는 20대랍니다~ ^..

  • 나를 알리는 기회를 주는 블로그 티스토리, 게임CEO와 만나다.

    Tracked from 시로의 블로그 | 2007/10/17 19:37 | DEL

    백일장이라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고, 조금 있으면 끝이 나는군요. 뒤늦게 보고 참가합니다. 일단 제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그때만 해도 절대 블로그 운영 같은 것은 할 생각도 없었지만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광고를 보고 한 번에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의욕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금방 포스팅 몇 개 하고 잠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한이 너무 많은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설치형 블로그인 테더툴즈에..

  • [도와줘 SOS] 이벤트 간단 소개

    Tracked from ::: 도와줘 SOS ::: | 2008/05/17 20:10 | DEL

    ※ [트랙백! 더 많이 받기 게임] - 소개 * 3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 1.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벤트 주제로 포스팅(글, 사진 등 UCC) 하기 2. 자신의 블로그에서 지인들에게 트랙백 받기 3. 그러면 트랙백 점수가 쑥쑥쑥 ↑↑↑ 올라가요 ^^ ※ 항상 하시던 포스팅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 이벤트 기간 / 모집 인원 ♬ 1. 신청기간: 4월 28일 ~ 5월 20일 2.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21일 3. 당첨자 발표:..

  • BlogIcon 온새미 | 2007/09/23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백일장 다시쓸까요-_-;
    다른 분들 글을 보면서, 점점 위축되어 갑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 추석 잘 지내시구요!+ㅆ +

    • BlogIcon Evelina | 2007/09/23 16:13 | PERMALINK | EDIT/DEL

      중복 도전도 가능하던 것 같던데...ㅎㅎㅎ 정말 시간이 갈수록 괜찮은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30 | PERMALINK | EDIT/DEL

      온새미//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길^^
      Evelina//중복도전이라...;ㅂ;

  • BlogIcon 불닭 | 2007/09/23 16: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맞 트랙백~ ㅎㅎ 어우 지금 날씨춥군요. 추석 잘지내고 게시셉세요?ㅎ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31 | PERMALINK | EDIT/DEL

      맞트랙백 고맙습니다 (굽신)
      저희 지역은 지금 비가 부슬부슬 내려선이지 조금 춥군요(..)
      추석 때 전 아무래도 집에 남아있어야 할 듯...

  • BlogIcon 구티구티 | 2007/09/23 16: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블로그 라는걸 네이버에서 처음 시작했었습니다. 무조건 방문자만 모으면 되겠지~
    그냥 내 생각만 냅다 적고 말자 하고.. 이런식이였죠.^^;;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나나카 | 2007/09/23 17: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멋있네요..!!
    에르님도 추석 잘보내세요~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 멋지죠 -_ㅠ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36 | PERMALINK | EDIT/DEL

      네이년 블로그에 비해 훨씬 많은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답니다(웃음)
      나나카 님도 그 중 한분이시죠^^;

  • BlogIcon Laputian | 2007/09/23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오 ^^; 좀 흥미롭습니다. 저도 이렇게 많은 만남을 만들고 지속하고 있는건 태터툴즈로 처음 옮긴 후였던것 같습니다.
    중간의 블로고스피어 축소이미지 만들려면 귀찮으셨을텐데 제 이름까지 넣어주셔서 감사.. (댓글도 얼마 안 단것 같은데 OTL)

  • BlogIcon fides | 2007/09/23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옆에 링크 사이트를 보고 놀랬습니다~
    블로그의 연대를 제대로 실천하는 분이 아닌가 싶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겁고 편안한 추석 보내세요~*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43 | PERMALINK | EDIT/DEL

      저 많은 링크들 중에서 반 이상은 관심사(..)
      찾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BlogIcon 에르 | 2007/09/23 1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ㄱ= 구석자리다[야]
    인연을 만들어 준 랜덤블로그 기능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보내며 좋은 추석 되길 기원합니다 :)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44 | PERMALINK | EDIT/DEL

      스펠 순서대로 돌아가다보니..;ㅂ;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만끽하세요'-'~

  • BlogIcon 바나나♬ | 2007/09/23 21: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헛.... 이런;;;
    요기에 미천한 제 닉네임도 있군요 ;ㅁ;
    몸둘바를.... ;;
    그나저나
    글 정말 잘 쓰시네요~ 부럽.. ㅠㅠ

    • BlogIcon 『에르』 | 2007/09/23 21:46 | PERMALINK | EDIT/DEL

      미천하시다뇨;;
      요즘 티스토리 베스트3 자리에 항상 앉아계시면서 ;ㅂ;
      트랙백 고맙습니다^^

  • 라브에 | 2007/09/23 2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전 에르 님 뵌 지 얼마 되지도 않고 그나마도 블로그 폭파 상태인데 그럼에도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조만간 블로그 다시 열 테니 그때 한번 써봐야겠어요~

  • BlogIcon Cosy | 2007/09/23 2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링크타고 놀러왔습니닷 후후..
    저도 블로그는 네이년으로 입문했는데..
    역시 티스토리가 지인들 만들기는 쉬운듯 합니다..

    • BlogIcon 『에르』 | 2007/09/23 23:40 | PERMALINK | EDIT/DEL

      게다가 네이년은 폐쇄적이기까지 하죠(..)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BlogIcon CeeKay | 2007/09/23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현재 진행형'이라는 시제를 좋아해서 들렀는데 좋은 글 읽고 가네요. 또 태그 구름같은 지인들 구름이 참 인상적이며 글이 참 깔끔하시네요.
    이 많은 댓글과 트랙백에 제 댓글이 눈에 띌까 싶긴 하지만 몇 자 적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처음 보죠? ^^)

    • BlogIcon 『에르』 | 2007/09/23 23:52 | PERMALINK | EDIT/DEL

      찾아와주신 것만 해도 정말 고마우신데 칭찬까지..;ㅂ;
      그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굽신굽신)
      CeeKay님도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 BlogIcon 꽃수염 | 2007/09/23 2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실 한개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처지랍니다^^
    에르님도 좋은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BlogIcon 『에르』 | 2007/09/23 23:54 | PERMALINK | EDIT/DEL

      제 네이년 블로그도 방치중이라죠(웃음)
      트랙백 고맙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시길^^

  • BlogIcon kose | 2007/09/24 0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트랙백과 댓글이 엄청나네요...
    저도 티스토리 이사온지 1년정도 지났는데 이제부터 블로그를 정성껏 운영해볼 생각입니다.
    가끔 들르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BlogIcon 스펠 | 2007/09/24 0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르님의 또다른 친구분인 에르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다가 왔습니다 'ㅅ '/ㅎ
    에에-, 에르님에게 있어서의 티스토리에 대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ㅎ
    즐거운 추석되시고요~ 블로그 번창하세요*

    • BlogIcon 『에르』 | 2007/09/24 13:01 | PERMALINK | EDIT/DEL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굽신)
      스펠님께서도 즐거운 추석연휴 만끽하시길^^

  • BlogIcon 우성군 | 2007/09/24 14: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엄청난 트랙백과 리플들이네요

    전 블로그를 시작한지 몇 달 안되었는데요 ;; 사실 두달간 여행을 다녀온 후라;; ㅎ

    여행기만 쓰고 있는데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요 ㅎㅎ

  • BlogIcon Evelina | 2007/09/24 15: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위 우성군님 말처럼 놀라운 트랙백과 립흘들이군요! 부럽기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만큼 받으실 정도면 그간 7개월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겠네요 ^^
    (전 트랙백 베스트 타고 들어오긴했지만..)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다른 좋은 글 많이 써주시고, 좋은 일도, 좋은 만남도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애드센스보다 친구한명 더 생기는게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

  • BlogIcon Happy | 2007/09/24 17: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ㅅ= 트랙백 멋져요!!!

    저도 블러그를 한지 한 3년 되는듯한데... 초기화를 한게 더많은지라 [퍽..]

    제주소도 보이군요 감사합니다 =ㅅ=~

  • BlogIcon 나라라 | 2007/09/24 18: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디가 있어서 감동먹어버렸습니다... T^T

    • BlogIcon 『에르』 | 2007/09/24 23:39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이에요 나라라 님^^;
      저야말로 나라라 님 블로그에 자주 놀러가지 못해서 그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ㅠ

  • BlogIcon 박민철 | 2007/10/04 11: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중에 저도 제 아이가 학창 시절을 물어봤을때
    참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 같군요 ^^
    블로거 여러분들과의 추억도 소중하고 친구들과의 추억도 소중하니 말이죠.. ^-^

  • BlogIcon TISTORY | 2007/10/09 15: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에르』님께서 작성해 주신 이 글이 여러분의 댓글을 가장 많이 받은 5편의 글 중 하나로, 10월 9일의 추천글로 올라가게 되어 알려드립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관심을 가지실 만한 좋은 글이네요. 언제나 티스토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logIcon 『에르』 | 2007/10/10 00:26 | PERMALINK | EDIT/DEL

      아하하..;;
      추천글로 올라가게 되다니 그저 영광스러울 따름입니다^^; (굽신굽신)

  • BlogIcon 시로 | 2007/10/17 19: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엄청난 양의 댓글과 트랙백... =ㅁ=
    그리고 이 글이 백일장 이벤트 글이었군요.
    처음에는 아 좋은 글이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요.
    대단하십니다.

    • BlogIcon 『에르』 | 2007/10/18 17:45 | PERMALINK | EDIT/DEL

      시로 님처럼 저보다 잘 쓰시는 분들이 부지기수(..)
      트랙백 고맙습니다^^

  • BlogIcon 도와줘 SOS | 2008/05/17 2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티스토리는 정말 매력적인 공간을 주는 것 같아요 ♡
    티스토리 백일장 응모하신 트랙백 보고 놀러왔답니다.(_ _)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사원 SOS라고 한답니다.

    이번에 [트랙백 많이 받기] 백일장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멋진 블로거님들을 모셔보고 있는데요 :D
    오셔서 신청해 주실 수 있나요? ♡
    -SOS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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