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해당되는 글 2건
스킨 공사중입니다 :: 2007/12/0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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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는 현재진행형 :: 2007/09/23 15:35
네이버를 뒤로한 채 티스토리에 입성한 지 벌써 7개월이란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이 짧고도 긴 세월,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낸 시기이기도 하죠. 물론 지금도 다니고 있답니다(웃음)
제 아무리 평범한 나날이라도 그 하나하나가 추억으로 간직되는.. 10대의 마지막 학년을 보내며 운영했던,
아니, 운영중에 있는 블로그가 바로 '에르의 스피카ːSPica of eRU' 입니다.
티스토리에 첫 포스트를 올렸을 때가 기억납니다.. 내용은 단순한 '티스토리 입성' 자축글.
네이버 시절처럼 일기장 쓰는 마음으로 티스토리에서도 대충대충 포스트를 써볼 심산이였는데
이런 신생 블로그에 아르 님께서 달아주신 댓글은 저의 잘못된 블로그 인식구조를 바꿔주셨습니다.
'아, 블로그란 건 서로간에 만남이란 매듭을 지어주는구나..'
네이버 시절 때, 블로그라는 건 단순히 자신의 잡념을 쏟아붓는 매개체에 불과한 웹 상 일기장 정도.
그런 목적으로 만든 블로그에도 친절히 댓글을 써주시는 분도 있다는 사실에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고 할까나..
그때부터 저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만은.. 포스트 하나하나를 쓸 때마다 심혈을 기울여 쓰기 시작했습니다.
발로 쓰나 손으로 정성스레 쓰나 별 차이는 없어보이는게 현실이긴 합니다..만, 포스트 하나에 쏟은 열정만큼은
언제나 제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줍답니다(웃음) 이게 바로 블로그를 하는 기분이구나..는 느낌이 들죠:D
제 블로그에 매번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한 두 분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제외한 가장 많은 댓글을 달아주신 아인 님.
동년배이면서 같은 닉네임을 사용하시는 에르 님.
먼저 이 두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두 분 덕택에 블로그가 시끄러워지기 시작해서 말이죠(웃음)
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많은 분들과의 만남은 계속되었습니다..
아르 님의 블로그스피어 관련 포스트를 참고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지금의 블로그가 있기까지는 다 여러분들의 성은 덕분입니다, 감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블로그에 매번 찾아와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훌쩍)
그리고 이 밖의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좀 더 재미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이『에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저의 블로그관(觀)은 티스토리에서 180도 전환을 맞이했습니다.
언제나 열혈적으로(?) 즐겁게 포스트를 쓰면서 새로운 만남의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답니다(웃음)
훗날 한 가족의 가장이 되고나서, 제 아이가 아빠의 학창시절을 물어봤을 때 저는 어떤 추억을 말해줘야 될 지..
학창시절도, 블로그 생활도 즐거웠는데 말이죠.. 하하, 이거야 원. 행복한(?) 고민이군요:D
음, 쓰다보니 글이 조금 길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더 많은 네티즌들이 블로거가 되기를
마치 웹(WEB)처럼 서로간의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티스토리 정식오픈이 무사히 이루어지기를
대한민국이 블로그 강국(?)으로 부상하기를 바라마지 않으며
여기서 그만 글을 줄여보고자 합니다.
p.s. 추석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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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블로깅 역사 훓어보기 : 네이버에서 티스토리까지.
Tracked from 콩바구니의 그림일기 | 2007/09/23 16:02 | DEL블로그의 처음은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열심히 그림도 올리고, 글도 쓰고 했습니다. 일일 업로드 제한이라든지 그런것 참 불만이엿지만.. 뭐 공짜니까 참고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네이버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 약관에 블로그에 올린 그림은 네이버가 무단 사용해도 좋다는 식의 내용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 확인결과 정말 그렇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네이버 약관 중 '게시물의 저작권'에 관해 [보충. 새드개그맨의 비판] ③ 회사는 본 서비스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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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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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자답]100인 100색, 각자의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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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Truth is over there.. We don't know ours future | 2007/09/24 01:50 | DEL1. 만남의 계기 ㅡ> 솔직히 말해서, 나는 아직까지도 만남이 없다. 지금도 보면 알듯이, 내 블로그에 댓글을 써주는 사람은 "케이루스,에르,샤크헌터,ㅈㅈㅎ,noru_v"가 전부이다.. 네이버 블로그를 할때는 나름 방문자수도 많고, 여러사람들이 댓글도 달아주고 했지만, 티스토리에서는 그런게 없었다. 그런이유때문에 아마도 내가 중간에 블로그를 접은게 아니였을까 싶다. 이제부터라도 인연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다 'ㅅ '/ 2. 새로운 블로그의 시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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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 | 2007/09/26 21:04 | DEL어째어째 작성하다보니, 대하사극이 될까 했다가, 결국, 산으로 올라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어떻게 잘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머리속의 아이디어는 잔뜩이었는데,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세시간 이상 만들고 앉아 있으려니까, 아버지께서 밥 안 먹고 뭐하냐고 하시기도 하고;; 암튼, 위 이야기는 제 이야기 반, 허상 반의 것들입니다.(? - 진짜 같은데;;) 블로그 스피어에 입성해서 블로깅을 한지도 몇개월이 되어 갑니다. 실제로는 다음블로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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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WILLIAM PARK - 블로그 1인 미디어 시대 | 2007/10/04 11:03 | DEL티스토리의 자랑 제가 티스토리로 블로깅을 시작한지 어언 1년이 넘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왔는데요, 1년이 지난 지금은 매우 만족스러운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티스토리이기에 티스토리의 장점을 몇가지 늘어놓도록 하겠습니다. ^^ # 처음 티스토리를 이용하면서 가장 눈에 띄면서 마음에 들었던 점은 무제한 용량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웬만해선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서비스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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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eing wide~! | 2007/10/09 22:02 | DEL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 여기까지 어떻게 오셨나요. 혹시? 저의 블로그를 등록하셨다가 찾아오셨나요? 아니면,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통해서 오셨나요? 아니면, 그냥 주소창에 저의 블로그를 쳐서 저처럼 들어오셨나요? 무감각적이고, 그냥 관심이 있는 주제라서, 혹은 한번쯤은 봐줄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들어오셨을 겁니다. 참,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더욱더 신기해 집니다. 컴퓨터와 인연을 맺은지 십여년이 흘러갑니다. (나이는 20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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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장이라는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고, 조금 있으면 끝이 나는군요. 뒤늦게 보고 참가합니다. 일단 제가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그때만 해도 절대 블로그 운영 같은 것은 할 생각도 없었지만 ‘네이버 블로그 시즌2‘의 광고를 보고 한 번에 빠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의욕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 금방 포스팅 몇 개 하고 잠수를 하였습니다. [사실 제한이 너무 많은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설치형 블로그인 테더툴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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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도와줘 SOS ::: | 2008/05/17 20:10 | DEL※ [트랙백! 더 많이 받기 게임] - 소개 * 3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 1. 자신의 블로그에서 이벤트 주제로 포스팅(글, 사진 등 UCC) 하기 2. 자신의 블로그에서 지인들에게 트랙백 받기 3. 그러면 트랙백 점수가 쑥쑥쑥 ↑↑↑ 올라가요 ^^ ※ 항상 하시던 포스팅과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 ※ 이벤트 기간 / 모집 인원 ♬ 1. 신청기간: 4월 28일 ~ 5월 20일 2. 이벤트 기간: 5월 13일 ~ 6월 21일 3.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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