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100일 도래, 자신을 뒤돌아보며 쓰는 포스트 :: 2007/08/06 20:13
교복입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어언 2년이 지나고도 5개월이나 흘렀습니다
너무나도 빨리 지나가버린, 여러모로 아쉬웠던 고딩생활
수능이라는 관문을 넘어 더 넓은 사회로의 진출하기까지 100일 후로 다가왔습니다
울고 웃으며 지내왔던 학창시절
이런일도 있었고, 저런일도 있었죠
유딩때는 영어(..)에 빠지고
초딩때는 게임에 빠지고
중딩때는 애니에 빠지고
고딩때는 블로그에 빠지고
하루하루가 언제나 즐거웠습니다
이제는 친구들과 교복을 입으며 다함께 생활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지라
뭔가의 우수에 젖어드는군요(무슨 인생이 끝난것도 아닌데 ;ㅂ;)
연륜있으신 분들의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말씀이 공감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저와 마찬가지로 수능을 치르시는 모든 분들
앞으로 남은 100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이룩할 수 있기를
저, 에르는 바라마지 않습니다
행운을!!
앞으로 남은 100일,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를 이룩할 수 있기를
저, 에르는 바라마지 않습니다
행운을!!
2007. 08. 06
시원한 저녁바람을 맞으며
시원한 저녁바람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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